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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사문] ‘울토미리스’- 중증 근무력증 추가장착 기대
  • 2021.07.19
  • 최고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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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알렉시온 파마슈티컬스社는 자사의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(PNH) 치료제 ‘울토미리스’(라불리주맙-cwvz)가 성인 전신성 중증 근무력증(gMG) 환자들에게 나타낸 효능 및 안전성을 평가한 임상 3상 시험에서 도출된 주요한 결과를 15일 공개했답니다. 

알렉시온 파마슈티컬스 측이 공개한 내용을 보면 임상시험에서 ‘전신성 중증 근무력증 일상생활 프로필’(MG-ADL) 지표를 적용해 26주차에 산출한 총점과 환자 보고결과를 착수시점과 비교했을 때 통계적으로 괄목할 만한 변화가 나타나면서 일차적 시험목표가 충족된 것으로 분석됐고 연말 또는 내년 초에 미국, EU 및 일본 등에서 ‘울토미리스’의 전신성 중증 근무력증 적응증 추가를 신청할 예정이랍니다.

임상 3상 시험을 총괄한 노스 캐롤라이나대학 의과대학의 제임스 F. 하워드 교수(신경의학)는“임상 3상 시험에서 ‘울토미리스’가 나타낸 효과를 보면 전신성 중증 근무력증을 치료할 때 보체(補體) 억제의 중요한 역할에 한층 무게를 싣게 한다”며 “보다 많은 수의 환자들을 조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하면서 신경근육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줄 기회를 모색하게 된 것은 고무적인 부분”이라고 했답니다. 


출처http://www.yakup.com/news/index.html?mode=view&cat=16&nid=259242